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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육아

ISBN9788997737185 가격\12,800
출간일2015-06-10 판형신국판(152*225)
페이지218 p
저자조수정

도서정보

엄마는 아이와 함께 자란다, 아이와 애착을 형성하는 다섯 가지 육아 기술

 

이 책은 엄마와 아이의 동반 성장을 위한 행복한 육아서이다. 육아의 어려움을 전문가의 눈으로 관찰하고 분석하여 쉽고 재미난 힌트를 준다. 저자가 들려주는 말랑말랑한 아이들의 행동과 조물조물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노라면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이 책에서 저자는 아이와 엄마는 애착 형성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사랑, 행복, 성장, 존중, 응시’의 다섯 가지 키워드로 알려준다. 

 

사랑 : 아이를 사랑하는 것에는 수많은 에너지와 노력이 필요하다. 다른 엄마들보다 모성애가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미안함 마음이 앞선다면 그럴 필요는 없다. 그런 걱정을 하는 것만으로도 아이를 사랑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행복 : 세상의 모든 엄마는 좋은 엄마가 되고 싶다. 좋은 엄마란 어떤 엄마일까? 엄마도 경험하지 못했던 좋은 엄마, 좋은 양육을 우리 아이들에 어떻게 알려줄 수 있을지 알아본다.
성장 : 마냥 어린아이인 줄로만 알았는데 엄마에게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경이로움과 기쁨을 엄마에게 선물한다. 아이들의 행동으로 말미암아 엄마는 다시 한 번 성장한다.
존중 : 아이를 키우는 절반의 힘은 ‘존중’이다. 존중을 받으며 자란 아이는 부당함을 알고, 품위 있게 사는 법을 배운다. 
응시 : 아이를 키우는 힘의 나머지 절반은 ‘응시’이다. 무조건 해 주기보다 따뜻하게 바라봐 준다. 아이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아이는 자신감을 얻고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

 

영국의 시인 존 밀턴은 ‘아침을 잘 맞아야 하루를 잘 보낼 수 있듯이 어린 시절은 성인의 아침이다’라고 말했다. 그만큼 어린 시절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앞으로의 삶의 180도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하루의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 엄마와의 애착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행복육아’는 아이와의 애착 형성을 위한 방법을 알려주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 

저자소개

조수정 :
대학과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하고 현재 국공립어린이집 원장이자, 8살 아이의 엄마이다. 현장 경험과 육아 경험을 바탕으로 행복한 엄마와 자녀에 대해 공부하고 있으며, 대학에서 보육학을 강의하고 있다. 모든 아이가 행복했던 순간을 더 많이 기억하는 어른으로 성정해야 한다는 신념으로 아이를 키우고,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다. ‘함께성장연구원’에서 매주 금요일 <전문가 육아지침>을 메일링을 통해 아이의 발달 과정과 어린이집 생활을 소개하고 스스로 어떤 엄마인지 알아차리는 것을 돕고 있다.

목차

1장 사랑
안다고 생각했어
1. 사랑은 의지
2. 엄마 먼저 사랑하기
3. 정원사의 일
4. 엄마, 저를 사랑해 주세요
5. 전쟁 같은 하루

2장 행복
엄마부터 시작이야
1. 왕비의 거울
2. 나를 달래는 책
3. 둘만의 여행
4. 아빠를 찾아서
5. 행복했던 기억 하나쯤

3장 성장
언제 이렇게 자랐니?
1. 질문 없는 공간
2. 아이들의 걸음
3. 거울에는 다 들어 있거든
4. 엄마 저언말 죄송해요
5. 나는 언제 사람 돼?
6. 내가 안 컸잖아
7. 나 혼자 자랄래요
8. 무력과 좌절의 시간
9. 공든 탑이 무너질 때
10. 의지력이 여물 때

4장 존중
이렇게 어려울 줄 몰랐어
1. 그들과의 행복한 동거
2. 아이를 존중하는 것
3. 개미를 존중해
4. 잘 못해도 괜찮아
5. 하루 쉬고 싶어
6. 매로 사라지는 존중
7. 아이를 격려하는 방법
8. 내 마음을 들어줘
9. 엄마는 하지마쟁이

5장 응시
따뜻하게 바라보며 키우기
1. 권위 있는 사람
2. 내가 부끄러울 때
3. 놀이할 수 있는 어린이집이 좋아요
4. 멀리 뛰기 위한 발판
5. 함께 놀기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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